Wii U 그리고 잡설


이번 E3 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한 것은 Wii U 아닐까 싶다.
물론 그밖에 다양한 작품들에도 눈이 가지만.. 게임의 재미를 잘 살리는 닌텐도의 고민과 개발력은 Wii 이후 잠잠했던
기간에 대한 보답 아닐런지.

TV를 공유할 수 없으니 컨트롤러에 화면을 추가해버리는.. 이런 발상 자체를 왜 진작 못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Wii U의 기본 틀을 보면 Gamecube에 컴보이를 연결하는 형태가 기본 베이스가 된 것 같다.

Wii 컨트롤러가 모션에 최적화된 것이라면 Wii U 전용 콘트롤러는 모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UI 제공, 나아가 그간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스타일의 게임 플레이를 제공할 것 같다.

Wii에서 아쉬운 점이었던 서드파티 보강도 이번 Wii U 에서는 조금 해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해본다.
내년 발매로 보이는 데 가격이 궁금해지는군..


최근 동향

1. 이직한 회사 업무량이 보통이 아니라 정말 바쁩니다. 
   잠시 쉬는 틈을 타서 포스팅 하나 투척

2. 주말마다 열심히 사회인 야구를 뛰고 있지요
  현재 기록은 다음 사진을 참조 ㅎㅎ
3. 요즘 LG 트윈스가 잘하니 일 할 맛이 나네요~ 얼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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