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8일
간만에 지명 - 술문답
친애하는 안티더스트옹이 지명해주셨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응?)
1.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10살 전후로 처음 마신 듯하다. 물론, 명절 때만 생기는 이벤트지만...OTL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이런 걸 뭐가 좋다고 먹는거지?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맥주는 무한대, 소주는 2~3병(정말...?), 양주는 대략 한병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일끝나고는 역시 시원한 맥주한잔! 사실 일본에서 생긴 버릇인데 한국에서도 그대로 유지 중이군요.
고기 먹을 땐 역시 소주, 그리고 영업은 양주!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일단 취하면 집에 감. 결과적으로 그닥 취하지 않아서 문제;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말수가 많아진다던가? 여튼 그런 종류...(직장 생활)
그룹을 리드한다? (동문회나 친구들 모임)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너무 많아 특정할 수 없음. 일단 달리면 광란의 밤~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여친 한테 차였을 때(전화기 꺼두고). 술 땡길 때. 상사한테 깨졌을 때. 계약이 잘 안될 때 기타 등등등.... 넘 많은듯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내가 마시고 싶을 때 마시는 자리라면 언제든지 OK! 근데 접대술은...이 뭐 취하지도 못하고 가끔 힘드네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싫어하지 않음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이미 애주가라고 생각합니다.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왠지 술을 안드실 것 같은 Nosyu님
이름에서 왠지 술이 생각 나는 泉みらい님
애주가인 듯 하나 주량이 약한 높새바람 님
차한잔 마시자고 한지가 1달이 넘어가는 수려씨
얼마전 결혼하신 고스님
잘 부탁드립니다. !!
# by | 2008/10/18 16:09 | 쥔장 주접 | 트랙백(5)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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