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맥 CE는 친구에게서 빌려와서 했습니다 바로 빌려주더군요 착한친구(강제력과 협박의 효과;;;)
약간 해본소감이지만 전반적인 신규 시스템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만 뭐랄까요 트랙이 성에 안차더군요... 일단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재탕곡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구요 무엇보다도 취향의 차이가 심했던모양입니다 건반리듬게임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트랜스 장르나 일렉 및 기타 장르들에 대해서 꽤 호감을 가졌습니다만 이번 곡들은 왠지모르게 거부감이 들어서요;; BS는 어찌될려나요...
덧글
동영상 보고 뻑 갔습니다. (...)
약간 해본소감이지만 전반적인 신규 시스템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만
뭐랄까요 트랙이 성에 안차더군요... 일단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재탕곡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구요 무엇보다도 취향의 차이가 심했던모양입니다 건반리듬게임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트랜스 장르나 일렉 및 기타 장르들에 대해서 꽤 호감을 가졌습니다만 이번 곡들은 왠지모르게 거부감이 들어서요;; BS는 어찌될려나요...
무엇보다도 제일 큰 문제는..... 버그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