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쥔장 동향
1. 담당 업무에 갑자기 불이 붙을 예정. 큰 건 하나 기대하세요. 후아 내일 출근이 벌써부터 기대되는군.
2. 번역, 리뷰 등 기타 개인적인 일로, 예정 된 연재 글이 조금 밀리는 경향을 보입니다만, 틈틈히 올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시와요(라고 쓰고 젭알 읽어주세요라고 쓴다. ) 일단 원고 마감 고고싱;
3. 그러고 보니 12월 입니다. 까먹기 전에,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을 준비도 하시죠.
4. 어지간해선 정부하는 일 따위 블로그에 쓰고 싶지 않았는데, 낮에 읽은 기사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뭔가 해야됩니다. 진심으로
5. 그나저나 12월도 지름신이 아른거립니다. (이건 추후 포슷힝)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by | 2008/12/01 23:59 | 폐인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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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호머 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