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동향

1. 여전히 바쁩니다. 유일하게 즐기는 것은 야구. 딱 야구 정도네요. 

2. 얼마전 생일이었다죠. 

3. 접대 당구를 3시간 가량 치니 다리가 후들 거리더군요 OTL

4. 이번주 주말은 잠시 잠수나 타야겠습니다.

5. 광고하나 만들었을 뿐인데 팔자가 바뀌신 분들... 애도를 표합니다

PS.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데 걍 생존 신고할 꺼리가 필요했을 뿐이에여 ;ㅁ;
아 놔 이런 꼬맹이가 부러울 줄이야!!!

by 떠돌 | 2009/06/19 15:32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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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dikey at 2009/06/19 15:51
꼬맹이는 전혀 안 부러운데, 앞치마는 조금 부러움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19 15:51
오... 역시 관점의 차이가 생각의 차이를 만드는군요! 존경시럽습니다 !!
Commented by 고스 at 2009/06/19 18:20
전 요즘 데메크4를 시작했습니다!! ㅠㅠ
일도 바뻐서 잠 시간을 줄이고 있... -0-;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19 18:20
아하! 저는 생일 선물로 류가고토쿠 3를 받아서 주말에 해볼까 합니다 ㅋ
Commented by 욧커 at 2009/06/20 01:36
잘 보시게 꼬맹이는 남자애가 아니라
여자애라네..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20 01:36
그래도 부럽다니깐!! ㅋㅋ
Commented by antidust at 2009/06/20 11:22
난 지난 주에 야구장에서 창용이 횽화 보고 왔지비...다음 야구장은 8월 예정...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21 13:07
요즘 임신은 지존임.. ㅋㅋ
Commented by 와일드체리 at 2009/06/20 16:22
앗... 저는 사진사도 부러워요...;;;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21 13:07
아으 그러게 말입니다 ;ㅁ;
Commented at 2009/06/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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